서울시 소방재난본부가 오는 15일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, 전통 사찰 화재 예방을 위한 특별 경계 근무에 들어갑니다.
소방본부는 서울 시내 62개 전통 사찰을 포함한 지정문화재 등 206개 곳을 대상으로 화재 안전 조사와 관리자 업무 지도를 통해 촛불이나 연등으로 날 수 있는 화재를 방지한다는 계획입니다.
아울러 부처님오신날 전날인 14일 저녁 6시부터 16일 오전 9시까지는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해 화재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합니다.
YTN 차정윤 ([email protected]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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